인천 부평아트센터가 ‘마니아들을 위한 명품 콘서트’ ‘세대별 맞춤 공연’ 등 기획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4일 오후 8시 해누리극장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아 ‘아기자기 콘서트’를 마련한다. 인디밴드인 ‘짙은’ ‘랄라스윗’과 남성 2인조 모던 록 그룹 ‘피콕’이 출연한다. 관람료는 일반 3만 원.
애니메이션을 소재로 뮤지컬 작품으로 만든 ‘로보카 폴리’는 다음 달 12∼14일 무대에 오른다. 다음 달 19, 20일 뮤지컬 ‘옥탑방 고양이’와 25일 오페라 ‘마술피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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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제 기자 min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