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손은서. 사진제공|가족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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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손은서가 한채아·신소율 등이 소속된 가족액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가족액터스는 25일 “손은서는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매력이 많은 연기자”라며 “다양한 매력이 많은 작품으로 드러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06년 광고로 데뷔한 손은서는 영화 ‘여고괴담5’를 시작으로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 SBS ‘내 딸 꽃님이’, KBS 2TV ‘사랑비’ 등에서 활동해왔다. 지난해 12월 막을 내린 MBC 드라마 ‘메이퀸’을 끝내고 새로운 소속사를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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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