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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부담, “제약 많은 ‘국민 첫사랑’ 이미지” 토로

입력 | 2013-02-15 22:45:16


‘수지 부담’

미쓰에이 수지가 ‘국민 첫사랑’ 이미지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는 수지와의 달콤한 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앞으로 맡고 싶은 역할을 묻자 “나쁜 뱀파이어, 나쁜 사람을 연기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수지는 '국민 첫사랑' 이미지에 대해 “정말 좋지만 부담되기도 한다”며 “진한 화장 하면 안 될 것 같고 염색도 하면 안될 것 같다”고 토로했다.

수지의 부담 토로에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제약이 많네”, “수지 부담감 이해 간다”, “신경쓰지마~ 수지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오는 4월 방송되는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이승기와 호흡을 맞춘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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