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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심경 글 “백지영 언니 저 계속 예뻐해 주세요”

입력 | 2013-01-30 14:42:42

‘서인영 심경’


서인영 심경 글 “백지영 언니 저 계속 예뻐해 주세요”

가수 서인영이 심경을 전했다.

서인영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때론 오해가 더 좋은 인연을 만들어 주기도 하잖아요. (백지영) 언니. 저 계속 예뻐해 주세요”라는 심경 글을 게재했다.

앞서 백지영은 2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서인영과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백지영은 “서인영이 너무 발랄해서 싫었다. 대기실에서 떠드는 서인영에게 조용히 하라고 화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한 파티장에서 서인영이 내게 ‘너무 미워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서인영이 속없이 너무 착하더라”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했다. 이에 서인영은 ‘강심장’에서 자신과의 불화설을 언급한 백지영에게 “저 계속 예뻐해 주세요”라며 심경을 전한 것.

한편 서인영은 케이블채널 Mnet ‘보이스 키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출처|‘서인영 심경’ 서인영 트위터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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