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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메이저리그 전설의 타자 스탠 뮤지얼 별세
입력
|
2013-01-21 03:00:00
미국 메이저리그 전설의 타자인 스탠 뮤지얼(사진)이 19일 자택에서 숨졌다. 향년 93세.
뮤지얼은 1941년 데뷔해 1963년 은퇴할 때까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만 23년을 뛰었다. 역대 안타 4위, 타점 5위, 2루타 3위의 기록을 세우며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라 불렸다.
1943년, 1946년, 1948년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로 뽑혔고 1969년 93.2%의 압도적 지지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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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게 절대 항의하지 않는 ‘그라운드의 신사’로 신망이 두터웠다. 2011년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수여하는 ‘자유의 메달’을 받았다.
이설 기자 sno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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