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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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원룸 광고 2탄’
‘흔한 원룸 광고’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흔한 원룸 광고’라는 제목으로 이색 원룸 벽보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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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룸 벽보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바로 마지막 문구다. 바로 “우리 아들 잘생겼다”라는 짧은 한마디에 많은 네티즌들이 폭소한 것.
‘흔한 원룸 광고’ 본 네티즌들은 “아들 사진 공개해 주세요”, “쓰신 분 센스 넘친다”, “원룸 하루 만에 다 계약됐을 듯”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사진은 지난 2011년 8월 이미 한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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