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백화점 임직원… 취업-창업 노하우 전수
이종철 부산 남구청장(왼쪽)과 박철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장이 26일 오후 부산 남구 못골로 남구청 2층 민원봉사실에서 청년드림 부산남구캠프 개소식을 가졌다. 부산 남구청 제공
청년드림센터가 세운 9호 캠프인 부산남구캠프는 매주 한 차례 청년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취업 및 창업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부산지역 4개점 임직원 등 취업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들은 이곳에서 취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구체적인 취업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이 캠프에서 취업 지원을 맡은 김희정 취업상담사(39)는 “캠프를 통해 부산지역 청년들의 취업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다”며 “많은 사람이 미래 희망을 열어갈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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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