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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공식파트너로 런던올림픽 국가대표팀의 단복을 후원했던 휠라(FILA)가 이번엔 대한빙상경기연맹 소속 대표팀 후원에 나선다.
휠라코리아는 29일 오후, 이기호 사장과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단 및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모태범, 이상화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김재열)과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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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 이기호 사장은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를 대표하는 대한빙상경기연맹 소속 선수단을 후원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선수들이 목표를 달성하고 꿈을 이루는데 일조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