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명 디자이너 제품” 인터넷-트위터에 확산… 文부인 “50만원에 중고품 사”
▲ 동영상 = 문재인 TV광고 속 의자 759만원 명품? “지인에게 중고로 산것”
문재인 후보 TV광고 캡처
누리꾼이 의혹을 제기한 제품은 ‘임스 라운지 체어’. 소재별로 차이가 있지만 미국 현지에서 4500달러(약 486만 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쇼핑몰에서는 정품이 700만 원대, 중국산 제품은 150만 원대에 팔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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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측 안형환 대변인은 “문 후보 부인은 남이 샀던 중고를 샀다고 하다 본인이 샀다고 말을 바꿨다. 해명이 석연치 않다”며 “서민후보란 걸 강조하지 않았다면 논란이 안 됐을지도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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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기자 jin061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