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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올해는 나의 해”
입력
|
2012-11-14 03:00:00
마지막에 가장 빛난 별은 노바크 조코비치(25·세르비아·세계 1위)였다. 그는 13일 남자 프로테니스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이자 ‘왕중왕’전의 성격을 지닌 월드 투어 파이널에서 이 대회 7번째 우승을 노리던 라이벌 로저 페데러(31·스위스·2위)를 꺾었다. 2012년을 ‘조코비치의 해’로 마무리한 그의 다음 시즌이 기대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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