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올해는 나의 해”
입력
|
2012-11-14 03:00:00
마지막에 가장 빛난 별은 노바크 조코비치(25·세르비아·세계 1위)였다. 그는 13일 남자 프로테니스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이자 ‘왕중왕’전의 성격을 지닌 월드 투어 파이널에서 이 대회 7번째 우승을 노리던 라이벌 로저 페데러(31·스위스·2위)를 꺾었다. 2012년을 ‘조코비치의 해’로 마무리한 그의 다음 시즌이 기대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5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지금 뜨는 뉴스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 920명으로 늘어…“5만명 넘게 실종”
감사위원에 靑 비서관 출신 임명제청 논란
[오늘과 내일/황성호]피싱도, 사기도 ‘대포통장’ 막아야 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