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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오늘의 뉴스룸]文-安 양측 ‘신당설’ 시각
입력
|
2012-11-12 03:00:00
◇‘이언경의 세상만사’(12일 오후 2시 50분)
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한 ‘기 싸움’이 시작됐다. 단일화엔 합의했지만, 문제는 ‘어떻게’다. 문재인 캠프의 정명수 부대변인과 안철수 캠프의 박상혁 부대변인(사진)으로부터 양 캠프가 생각하는 단일화 방안과 최근 불거진 신당 창당론 등에 대해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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