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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연맹 새 수장에 구자준 회장

입력 | 2012-10-12 03:00:00


구자준 LIG손해보험 회장(62·사진)이 한국배구연맹(KOVO)의 새 수장으로 선출됐다. KOVO는 11일 임시총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구 회장을 임기 2년의 4대 신임 총재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이동호 전 총재가 자진 사퇴한 이래 1년 동안 총재 공석 사태를 겪은 배구연맹은 새 총재 체제에서 2012∼2013 정규시즌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