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즐거운 추석]강연100℃
입력
|
2012-09-28 03:00:00
(KBS1 9월 28일 금요일 오후 10시)
태국에서 활동 중인 미용사 윤성준 씨(35)는 태국의 유명 인사들이 즐겨 찾는 미용업체 대표. 어려운 가정 형편에서 돈을 벌기 위해 18세에 미용사 일을 시작해 8년 만에 태국의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 미용실장이 됐다. 2006년 태국으로 건너가 고급 뷰티 살롱 등 10개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최고경영자(CEO)가 돼 태국 내 유명 인사로 거듭났다. 그가 말하는 성공비결을 들어본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지금 뜨는 뉴스
오늘부터 곳곳 물폭탄 “충남-전북 최대 200㎜ 이상”
월마트 ‘건국 250주년 할인’에… 트럼프 “내가 요청”
‘트럼프 전화찬스’ 무리수에도… 美대표팀, 1-4로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