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는 ‘쉬메릭 및 실라리안’(대구 경북 중소기업제품 공동브랜드) 추석 특별판매 행사를 연다.
25, 26일 대구시청 주차장에서는 쉬메릭 업체 23곳과 실라리안 업체 19곳이 공동 참여해 양말세트와 와이셔츠, 넥타이, 스포츠 의류, 천연염색 한복 등 명절 선물로 호응을 받은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한다. 시중가보다 40%가량 저렴하다.
쉬메릭 전시판매장(달서구 두류동)과 실라리안 전시판매장(수성구 범어동)에서는 28일까지 감 와인과 홍삼, 곶감, 오미자, 꿀, 기능성 화장품, 한복 등 200여 개 제품을 10∼3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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