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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마력의 포르쉐 ‘카이엔 GTS’가 20일 국내에 출시됐다.
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는 이날 서울 대치동 포르쉐센터에서 신차 발표회를 갖고 카이엔 GTS를 소개했다.
신차는 스포츠카의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춰 보다 강력한 엔진에 역동적 동력계통과 더불어 스포티하게 조율된 튜닝 섀시와 낮아진 차고를 적용해 스포츠카의 면모를 한층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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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안전속도는 261km/h,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이르기까지 5.7초가 소요되는 신차는 국내 측정 기준 도심 6.3km/l, 고속도로 8.8km/l, 복합연비 7.2km/l의 연비를 갖췄다.
판매가격은 1억2660만원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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