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겸 프로듀서 쿠시(이낙). 사진 출처=Mnet ‘2NE1 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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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과 열애설’ 작곡가 겸 프로듀서 쿠시는 누구?
가수 서인영과 열애설에 휩싸인 작곡가 겸 프로듀서 쿠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쿠시(본명 김병훈)는 서인영과 동갑인 29살로 최근 예명을 이낙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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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YG엔터테인먼트에서 나와 독자적인 활동을 한다고 알려지기도 했다. 이후 신인 그룹 디유닛의 데뷔앨범과 서인영의 앨범에도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쿠시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2NE1의 ‘Lonely’, ‘박수쳐’, ‘I Don't Care’, ‘아파’ 등의 곡에 참여해왔다.
한편 18일 한 매체는 서인영과 쿠시가 함께 앨범작업을 하며 4개월 전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같은 열애설에 대해 현재 서인영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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