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9월7일]으슬으슬할 땐 쉬는 게 명약
입력
|
2012-09-07 03:00:00
남해안 제주 차차 흐려져 밤에 비
감기 걸리기 딱 좋을 때다. 차가운 아침 공기에 목이 칼칼하고 몸이 으슬으슬해졌다면 유자차나 모과차, 민들레차, 쌍화차 등을 진하게 타 마셔보자. 유자는 열을 내려주는 성질이 있고, 모과는 폐를 보호하고 기관지를 튼튼하게 한다. 민들레차는 기침과 천식에, 쌍화차는 몸살에 특히 좋다. 하지만 감기 기운이 있을 땐 야근이나 술자리 등을 피하고 일찍 퇴근해 푹 자는 게 최선이다.
이지은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지금 뜨는 뉴스
‘파킨슨’으로 묶여 버린 희귀병, 치료 늦어지는 환자들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男과학자 이름만 각인된 에펠탑, 137년만에 女과학자 72명 새긴다
설 성수품 최대 50% 할인… 연휴 고속도 통행료 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