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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체조요정' 손연재(18·세종고)의 눈부신 청순미가 드러난 사진이 공개됐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연재 청순미의 절정'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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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시 눈을 내리깔고 자신의 핸드폰을 바라보는 손연재의 투명한 청순미가 돋보인다.
고3인 손연재는 최근 5-6개 대학으로부터 입학 제의를 받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