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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박태환에 1억6000만원 포상금

입력 | 2012-08-17 07:00:00

박태환. 스포츠동아DB


‘마린보이’ 박태환(23·SK텔레콤)이 후원사 SK텔레콤으로부터 포상금 1억6000만원을 받았다.

SK텔레콤은 16일 서울 을지로 SKT 타워에서 2012런던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와 400m에서 2개의 은메달을 딴 박태환에게 이같이 포상금을 지급하는 한편 올림픽 기간 박태환의 선전을 기원한 팬들의 응원 및 격려 메시지를 담은 액자를 함께 전달했다.

2007년부터 박태환을 후원한 SK텔레콤은 2009년 재계약 당시 세계선수권대회 및 런던올림픽 성적에 따른 포상금으로 금메달 1억5000만원, 은메달 8000만원, 동메달 5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전영희 기자 setupman@donga.com 트위터@setupman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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