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선수 뺨때리는 감독, 카메라에 포착...누리꾼 비난
올림픽 경기 도중 감독이 선수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전 세계 방송을 탔다.
지난 1일(한국시간) 런던올림픽 남자농구 A조 조별리그 2차전 튀니지-미국 경기가 열리기 직 전 일어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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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화면 캡쳐
누리꾼들은 “운동 선수와 코칭스태프 사이에서 종종 있는 일이지만, 경기 중에 선수에게 손찌검을 하는 것은 너무 비인간적인 행동”이라고 감독을 비난했다.
이날 튀니지는 미국에 63-110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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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