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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훈련보다 힘든 더위?
입력
|
2012-07-26 03:00:00
25일 성신여대가 경기 부천시 9공수특전여단에서 실시한 병영체험 캠프 ‘성신 스마트 리더 캠프’에 참가한 여학생들이 방탄모에 물을 담아 얼굴에 뿌리고 있다. 이 캠프에는 여고생 및 여대생 100여 명이 참가했다.
부천=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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