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올림픽서 연이어 축포 쏘겠다”
입력
|
2012-07-16 03:00:00
14일 뉴질랜드와의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부활을 알린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박주영(27·아스널). 병역 연기 논란과 소속팀에서의 계속된 결장 등 우여곡절 끝에 터뜨린 골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대표팀 부동의 공격수로 활약했던 그가 ‘결전의 땅’ 런던에서 한국 축구의 첫 올림픽 메달을 향해 연이어 ‘축포’를 쏘길 기대한다.
김남복 knb@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너무 선정적” 울컥한 한성숙…무슨 질문 받았기에?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5
김민석 “과한 언어·태도로 대통령 비판, 亂 같은 것으로 연결돼”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지금 뜨는 뉴스
李 지지율 51%, 취임후 최저…부정평가 첫 40% 넘어
“뽀뽀해 주면 안되냐”…초등생 추행한 70대 입건
개그맨 이진호, 불법도박·음주운전 혐의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