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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대쪽 선비’ 남명 조식의 삶
입력
|
2012-07-05 03:00:00
역사스페셜(KBS1 오후 10시)
평생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초야에 은둔하며 학문에 정진했던 조선시대 남명 조식. 그는 항상 몸에 방울을 달고, 칼을 차고 다녔다. 걸을 때마다 방울소리를 들으며 스스로 반성하고 사욕이 일어나면 칼로 베어 버리기 위해서였다. 그는 당시 문정왕후와 명종을 향해 타락한 권력이라고 질타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그의 제자 50명은 의병장이 됐다. ‘행동하는 지성’ 남명 조식의 발자취를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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