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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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추천 선수’로 유력…9연속경기 안타 겹경사
오릭스 이대호(30)가 9연속경기안타를 터트렸다.
이대호는 1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지바롯데와 홈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97로 약간 떨어졌다. 이대호는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날려 연속경기 안타행진을 이어갔다. 전날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3-0 승리를 이끌었던 이대호가 이날은 타점을 올리지 못하자 오릭스도 1-4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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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트위터@gtyong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