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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해양긴급신고는 122번으로” 군산해경, 술병에 표기해 홍보
입력
|
2012-06-27 03:00:00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해양긴급신고 122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롯데주류 군산공장과 홍보 협약을 하고 다음 달부터 생산하는 주류 200만 병에 해양긴급신고 번호 122를 표기하기로 했다. 해양긴급신고 122는 바다에서 벌어지는 각종 사건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2007년에 개통됐으나 해양 관련 종사자를 제외하고 일반 국민의 인지도와 이용도가 낮은 편이다.
이형주 기자 peneye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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