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에서 강인한 성격의 레즈비언 ‘서영’역을 맡은 정애연. 언론 시사회에서도 극 중 보이시한 느낌을 살린 스모키 메이크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블랙 컬러의 아이라인을 카키, 블랙 섀도로 덮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적당한 깊이감을 연출한 정애연의 ‘세미 시크 스모키 메이크업’의 노하우를 그녀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영란(라끌로에)씨가 공개한다.
색상이 도드라지지 않는 베이직한 컬러의 섀도를 눈두덩이에 고르게 발라 윤곽을 잡아준다. 쌍꺼풀이 진하지 않은 눈매로 라인을 두껍게 그리면 오히려 눈이 작아 보일 뿐 아니라 잘 번지기 때문에 펜슬로 라인을 최대한 점막 가까이 그려준다.
광고 로드중
플러스 정보!
아이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입술은 누디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입술 전용 프라이머로 라인이 도드라지지 않도록 커버한 뒤 전체적인 톤을 낮춰준다. 오렌지 계열의 립스틱을 입술 안쪽만 살짝 발라 완성한다. 입술 라인을 커버한 뒤 톤을 낮춰준다.
글·이희주<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2luda07@naver.com>
이지은<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kylove07@naver.com>
도움주신곳·라끌로에 02-3447-4004 맥 02-3440-2645 베네피트 02-3438-9604 우드버리 02-545-3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