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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셰 315마력 ‘신형 박스터’

입력 | 2012-06-14 03:00:00


포르셰의 공식 수입사인 슈투트가르트스포츠카는 13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스포츠카 ‘신형 박스터’를 출시했다. 박스터는 2.7L급 가솔린 직분사 엔진으로 최고 265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며 L당 10.7km를 주행한다. 고성능인 박스터S는 3.4L급 엔진으로 최고출력 315마력에 L당 10.1km를 달린다. 가격은 박스터 7850만 원, 박스터S 9360만 원(이상 7단 자동변속기 기준)이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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