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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넥센 배트걸, 아찔한 뜀박질 ‘후광 비치네~’

입력 | 2012-06-05 20:40:19


5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넥센 배트걸이 배트를 나르고 있다.

3위 넥센은 좌완 영건 강윤구를 5위 LG는 6승으로 다승 1위 주키치를 선발로 내세웠다.

목동|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트위터 @bluemarine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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