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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성 은퇴회견 “난 행복한 농구선수, 내 이름 잊지마세요”
입력
|
2012-06-05 03:00:00
지난달 24일 은퇴를 선언한 ‘총알 탄 사나이’ 신기성(37)이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국농구연맹(KBL) 센터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27년간 정든 코트를 떠나는 소회를 밝히며 슬픈 표정을 짓고 있다. 아내, 딸과 함께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신기성은 “나는 행복한 농구선수였다. 욕심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이름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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