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때마다 돌아오는 여름방학이지만 과연 어떻게, 무엇을 하며 보내야 우리 아이가 알차고, 보람된, 학업에 보탬이 되는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을까? 조금은 이른 듯 하지만 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 같은 이 고민을 초, 중,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은 이미 시작하고 계실텐데, 여기 주목할 만한 솔루션이 있다!
바야흐로 NEAT의 시대! 말하기와 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광고며 보도기사들은 범람의 수준을 넘어 이제 조금은 지겨울 정도다. 이쯤 되다 보니 알찬 여름방학과 영어공부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역학관계가 성립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보람된 여름방학에 대한 갈증과 완벽한 NEAT대비에 대한 갈망을 동시에 풀어줄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가 바로 그 해답이다!
매주 다른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미국영어캠프는 놀이수업, 미술공작 수업, 드라마 공연 같은 놀이와 액티비티를 통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수업내용으로 우리아이들이 영어를 더 친근하게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책 속에서 어렵게 공식처럼 다가왔던 딱딱한 영어가 아니라 비슷한 눈높이를 가진 또래 친구들과 몸으로 부딪히며 눈과 귀로 익히는 영어학습인 것이다. 더불어 아이들의 레벨에 맞춘 체계적인 ESL수업과 경찰서, 소방서 견학, 금문교, 피어39 (Pier39) 방문 등 영어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경험의 폭을 넓혀줄 다양한 액티비티 또한 진행된다. 캠프 마지막 주에는 학생의 선호에 따라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같은 미국 서부의 명소를 방문할 수 있는 LA투어 또는 IVY리그 대학탐방과 뉴욕, 브로드웨이를 만끽할 수 있는 IVY투어로 미국영어캠프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2012년 여름방학! 현지 아이들과 뛰놀고 공부하며 영어도 배우고, 한국에서 쉽게 할 수 없는 다양한 경험과 체험으로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유익하고 알찬 여름방학이 또 있을까? 문의전화 1577-7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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