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착시 드레스 (출처= 동아닷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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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착시 드레스’
배우 박지윤이 입은 착시 드레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3일 열린 채널A ‘굿바이 마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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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지윤이 이날 입은 드레스는 시스루인 것 같은 착시를 일으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검은 드레스의 옆라인이 누드톤의 꽃무늬 모양으로 돼 있어 마치 속살이 그대로 비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만든 것.
박지윤 착시 드레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지윤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갑다”, “박지윤 착시 드레스 깜짝 놀랐다”, “이번 드라마에서 박지윤의 활약 기대된다” 등의 댓글로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굿바이 마눌’은 결혼 5년 차 부부에게 각자의 첫사랑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7일 8시 50분 첫 방송 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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