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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자유와 신변안전 얻을 수 있을까
입력
|
2012-04-30 03:00:00
철통같은 감시를 뚫고 자택을 탈출해 현재 베이징 미국대사관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진 중국 인권변호사 천광청(陳光誠·41) 씨. 시각장애인이라는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자신보다 더 고통받는 처지에 놓인 사람들의 인권을 위해 헌신해온 그가 자유와 신변안전을 얻을 수 있을지,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미중관계와 인권문제라는 두 저울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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