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벼랑끝에 선 ‘MB의 정치적 멘토’
입력
|
2012-04-25 03:00:00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로 불리며 현 정부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했던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금품수수 비리 의혹에 연루돼 검찰 수사 선상에 올랐다. 정권 말기면 어김없이 되풀이된 대통령 측근비리의 재판이 될지, “돈은 받았지만 청탁 대가는 아니었다”는 최 전 위원장의 말이 사실일지 국민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지금 뜨는 뉴스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울산 민주-진보당, 여론조사로 단일화… 부산북갑 박민식-한동훈 신경전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