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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충남도 “은행 악취 안나도록” 수나무만 가로수로 심기로
입력
|
2012-04-17 03:00:00
가을철 은행나무 가로수는 도시를 노랗게 물들인다. 하지만 나무 아래는 은행 열매가 떨어져 악취가 나고 도로를 지저분하게 한다. 이를 밟고 지나가는 행인들도 냄새 때문에 곤혹스럽다.
충남도는 앞으로 은행이 열리지 않는 수나무만 가로수로 심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성장이 빠르고 병충해와 공해에 강한 은행나무는 충남도내 가로수의 16%를 차지한다. 은행이 열리면 교통안전도 문제였다.
지명훈 기자 mhj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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