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은 '신들의 만찬'에서 한식을 소재로 한 두 여성 요리사를 돋보이게 해주는 깔끔하고 세련된 부엌으로, '내일이 오면'에서는 세계적인 공간 디자이너 서교수에게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부엌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신들의 만찬'에서 여성 요리사 준영과 인주의 이미지에 맞게 깔끔함과 청결함을 강조해주는 화이트 톤의 '키친바흐 3B'는 도자기처럼 부드러운 감촉의 새틴 화이트와 알루미늄 바를 매치한 핸들리스 디자인, 유해물질이 방출되지 않는 친환경 소재가 특색이다.
준영의 부엌가구 '키친바흐 3B' 맞은편에 위치한 인주 부엌의 '키친바흐 에보니'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브라운 톤으로 중후함과 편안함을 함께 느끼게 해준다.
'키친바흐 에보니'는 현재 주말극장 '내일이 오면'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서교수의 집에서도 볼 수 있다. 유명 디자이너의 집답게 부엌에 대형 아일랜드와 다이닝 바가 마련돼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성이 돋보인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키친바흐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설계, 품질 등 40여 년의 노하우로 세계 정상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담은 국내 최고가 사양의 명품 부엌 가구이다.
한샘은 이와 같은 드라마 협찬으로 제품을 여성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하며 브랜드 인기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샘 관계자는 "명품부엌가구 키친바흐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뛰어난 기능 덕분에, 다양한 드라마로부터 협찬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드라마 캐릭터와 배경에 잘 어울리는 제품 노출을 통해 고객과 친밀함을 높이고 고객 공감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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