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4월 9일]먼지도 뭉치면 ‘무서운 존재’
입력
|
2012-04-09 03:00:00
전국이 대체로 맑겠음
‘서울서 이끼 사라졌다’. 1995년 4월 한 신문 사회면의 머리기사 제목이다. 대기와 토양 오염이 심해진 탓이었다. 밤하늘은 그저 검기만 했다. 서울은 사람 살 곳이 아니라는 얘기도 나왔다.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m³당 78μg에 달했던 때다. 지난해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m³당 47μg. 그래서였구나. 까만 밤하늘에 환하게 박힌 별들을 볼 수 있게 된 것은.
이승건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김지미가 누구?”…서울역~청량리 곳곳 의문의 낙서
2
UBS “SK하이닉스, 美서 ADR 사고 韓 주식은 팔아라”
3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4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5
트럼프, 나토 회담 가자마자 협박…“유럽 존재하지 않게 될수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지금 뜨는 뉴스
“최고 5배 웃돈 받고 되팔았다”…야구 티켓 팔아 수억 챙긴 암표상 대거 검거
“동아리비로 삼성화재우 샀다”…주식 열풍 속 대학가 ‘공금 횡령 투자‘
“달걀 하루 3개 먹어도 당뇨 위험 안 높았다”…한국인 9만명 연구 [건강팩트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