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그땐 그랬지]1981년 총선 풍경
입력
|
2012-03-30 03:00:00
막걸리 마시며 “어떤 후보가 좋을까”
이중현 전 동아일보 기자
1981년 3월 전남 순천 남초등학교 주변에서 11대 국회의원 선거 합동연설회가 열렸다. 행사장 주변 곳곳에서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김치 안주에 막걸리를 마시며 안부를 묻고 어느 후보가 좋은지 정담을 나누고 있다.
11대 총선은 전두환 전 대통령과 추종자들이 민주정의당을 창당해 나서고 민주한국당과 한국국민당 등이 참여한 선거로 전체 당선자 중 80%가 초선인 헌정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다.
김경제 기자 kjk5873@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장윤기 사건’에 보완수사권 달렸다?…검경, 이례적 동시 수사
2
백사장에 수상오토바이 몰고온 40대…붙잡히자 “커피 마시러”
3
“딸만 셋인데 상주는 남자여야 한다고”…고아성, 모친상 때 분통
4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5
李, 나토 정상회의서 “무기체계 함께 연구·생산·운용하자”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지금 뜨는 뉴스
‘모나코서 재벌 폭탄테러’ 용의자, 우크라서 총맞아 숨진 채 발견
신호 위반한 60대 車에… 길 건너던 초등생 숨져
“나라에서 내 돈 지켜주니 베리 굿”…치매머니 공공신탁 첫 계약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