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선수 문소리. 사진 | 문소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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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문소리가 결혼소식을 알렸다.
27일 문소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월의 신부가 됩니다. 5월 26일 오후 5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웨딩홀, 참석해주셔서 축하해주시고 축복해 주세요”라고 깜짝 발표했다.
그의 예비 남편은 축구 선수 출신으로 현재 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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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축구 선수 문소리. 사진 | 문소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