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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원짜리 ‘발렌타인 40년’
입력
|
2012-03-23 03:00:00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고급 스카치위스키인 ‘발렌타인 40년산’ 출시 행사가 열렸다. 술을 만든 발렌타인 5대 마스터 샌디 히슬롭 씨(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병을 디자인한 리처드 폭스 씨(왼쪽)가 직접 새 위스키를 소개했다. 연간 100병이 한정 생산되고 가격은 병당 800만 원(700mL 기준).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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