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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 대출금 가로챈 혐의… 警, 조양은 여권 무효화 요청
입력
|
2012-03-21 03:00:00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폭력 조직 양은이파 두목인 조양은 씨(62)에게 저축은행 불법 대출금 수십억 원이 흘러들어간 정황을 포착하고 최근 외교통상부에 조 씨에 대한 여권무효화 요청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경찰은 무효화 요청이 받아들여졌는지에 대해서는 통보받지 못한 상태다. 만약 요청이 받아들여지면 필리핀에 도피 중인 것으로 알려진 조 씨는 불법 체류자 신분이 돼 강제추방 당하게 된다.
손효주 기자 hjs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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