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K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적도의 남자’ (극본 김인영ㆍ연출 김용수 한상우ㆍ제작 팬 엔터테인먼트)가 임시완, 박세영의 가슴 설레는 첫 만남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8일 공개된 사진은 지난 2월 부산에서 촬영된 것으로 수미(박세영 분)가 비를 피해 장일(임시완 분)의 우산 속으로 뛰어들어가며 두 사람이 처음 만나게 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동안 두 남자의 엇갈린 운명을 예감케 하는 이현우, 임시완의 무겁고 거친 이미지의 스틸컷만 공개된 터라 이번 공개된 사진은 앞으로 전개될 이들의 로맨스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광고 로드중
두 사람의 첫 만남은 3월 21일 KBS ‘적도의 남자’ 첫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팬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