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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 합동임관식… 소위 5648명 탄생
입력
|
2012-02-29 03:00:00
이명박 대통령(오른쪽)이 28일 계룡대에서 열린 장교 합동임관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은 윤가희 소위(육사)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왼쪽은 윤 소위의 아버지. 임관식에서는 육·해·공군 사관학교와 3사관학교, 학생중앙군사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배출된 생도 5648명이 소위 계급장을 달았다.
계룡=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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