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숭례문 비극 다시 없게… 구멍 뚫고 진화 신기술
입력
|
2012-02-11 03:00:00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창경궁 관리소가 ‘문화재 방재의 날’을 맞아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경궁에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숭례문 화재 때 제대로 손쓰지 못해 전소 피해를 봤던 소방당국은 문화재 등 목조건물에 최소한의 구멍을 낸 뒤 물과 이산화탄소를 동시에 분사해 화재를 진압하는 새 기술을 선보였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지금 뜨는 뉴스
연초 대신 궐련형 전자담배로 갈아타면 척추 디스크 위험 감소
폐지 수레 끌고 길 건너던 70대, 차에 치여 숨져
日홋카이도 남동부서 규모 6.1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