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피겨 유망주 뮬러, 최진주로 개명 신청
입력
|
2011-12-12 03:00:00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 국가대표를 꿈꾸는 피겨 유망주 클라우디아 뮬러(14·홍은중)가 최근 한국식 이름인 최진주로 개명 신청을 했다. 최는 어머니의 성이고 진주는 어릴 적부터 집에서 불리던 한국식 이름이다. 스위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 뮬러는 싱글 선수로 활약하다 최근 아이스댄스로 종목을 바꿨다. 뮬러는 한국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9월 스위스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지금 뜨는 뉴스
떡볶이 맛집서 기겁…‘달인’ 명패 아래 손가락만 한 바퀴벌레
‘정교유착’ 권성동 징역 2년-윤영호 1년 2개월 선고
[오늘과 내일/홍수영]정치는 성적순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