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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32)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효리는 강아지를 몰래 찍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아~놔~ 몰래 찍지 맙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 글은 이효리와 이상순의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기 전인 27일 새벽에 게재된 글이지만, 이효리의 현재 상황과 맞물려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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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7월 유기동물을 돕기 위한 노래를 함께 작업하면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멘트가 압권이네요”, “삼순이.. 비장의 무기가 뭐냐”, “이상순, 요조랑 올해 초에 헤어 졌었는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이효리 트위터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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