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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과 버블쇼.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 두 개를 묶은 공연이 인기를 끌고 있다.
10월 29일부터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호원아트홀에서는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월화수 공연 없음) 신기한 마술과 재미있는 버블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버블팝매직쇼를 무대에 올리고 있다.
하늘을 둥둥 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1부의 ‘나도 마술사’ 코너에서는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공중부양마술이 펼쳐진다.
매 공연마다 한명의 어린이를 무대 위로 초대해 선보이는 이 마술은 눈으로 보면서도 믿기 어려운 공중 부양의 세계로 아이들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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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난 후에는 공연장 로비에 설치한 포토존에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직접 경험하는 마술과 버블의 세상을 통해 아이들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을 듯.
게다가 놀라운 것은 공연 전후는 물론 공연 중에도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 플래시만 터뜨리지 않는다면 공연을 즐기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얼마든지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
공연장에 들어가기 전에는 로비에서 응모권을 작성해보자. 매 공연마다 두 명씩 행운의 주인공을 선정해 스콜라스의 ‘뜯어 만드는 세상’ 시리즈를 선물한다.
공식 카페(cafe.naver.com/bbpmagicshow)에 공연 리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나무장난감 제작업체인 숲소리에서 제공하는 4~6만원 상당의 친환경 교구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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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의 02-470-9191)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