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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용 스마트폰에 당한 박근혜…“괜찮아요”
입력
|
2011-10-10 16:44:00
10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 입구에서 기자들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 달려들어 취재를 하고 있다. 한 여기자가 핸드폰을 박 대표에게 들이대다 놓치면서 박근혜 대표의 표정이 순간 굳어지는 해프닝이 있었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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