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양용은-최경주 PGA투어 챔피언십 진출
입력
|
2011-09-20 03:00:00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최경주(41·SK텔레콤)와 양용은(39·KB금융그룹)이 1000만 달러의 우승 보너스가 걸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최경주는 19일 끝난 BMW 챔피언십에서 공동 10위에 올라 페덱스컵 랭킹을 13위로 끌어올렸다. 양용은도 랭킹 28위로 30명만 출전하는 투어 챔피언십 티켓을 따냈다. 투어 챔피언십은 22일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GC에서 열린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지금 뜨는 뉴스
“공무원 친형이 사기꾼”…군청서 흉기 난동 60대, 2심도 실형
다카이치 “스모 모래판 안 오르겠다…성평등 문제 아닌 日전통”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