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7월 22일]‘초열대야’ 아세요?
입력
|
2011-07-22 03:00:00
충청내륙, 일부 경기남부 새벽이나 아침 소나기
‘열대야’로 잠을 못 이룬다고 하지만 의외로 열대의 적도 지방은 별로 덥지 않다. 비가 오지 않는 건기에는 밤이면 쌀쌀해 긴 옷을 꺼내 입는 경우도 있다. 열대야라는 말은 한국과 일본에서만 쓰인다. 일본의 기상수필가 구라시마 아쓰시(倉嶋厚)의 글에 나온 표현이 퍼진 것이다. 그는 최근 ‘초열대야’라는 말까지 만들어냈다. 최저기온이 섭씨 30도가 넘는 밤을 말한다.
김상훈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지금 뜨는 뉴스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한달새 낸드 65%-D램 24% 가격 ‘쑤욱’…스마트폰-노트북 값 흔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