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ㆍ티아라ㆍ시크릿ㆍ레인보우, 정식 데뷔
올여름 한국 인기 여성그룹들의 일본 가요계 진출이 이어진다. 카라, 소녀시대, 브라운아이드걸스, 포미닛, 투애니원 등이 이미 일본에 진출해 큰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데뷔로 K-팝 열기가 가열될지 주목된다.
먼저 애프터스쿨이 최근 일본 공식 홈페이지(www.after-school.jp)를 오픈한 데이어 7월 17일 도쿄의 아카사카 브리츠(BLITZ)에서 첫 단독 이벤트 '애프터스쿨 재팬 프리미엄 파티-뱅!뱅!뱅!'을 개최한다. 이들은 한달 뒤인 8월 17일 데뷔 싱글 '뱅(Bang)!'을 출시한다.
또 최근 일본 기획사 제이 록(J-ROCK)과 전속 계약을 맺은 티아라가 정식 데뷔에 앞서 7월 5일 도쿄의 시부야 악스(SHIBUYA-AX)에서 일본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광고 로드중
인기그룹 카라와 같은 소속사인 레인보우 역시 일본의 유니버셜 시그마와 손잡고 9월 일본 데뷔 싱글 'A'로 일본 가요계에 본격 진출한다.
디지털뉴스팀